세븐일레븐 코리아,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뉴얼
세븐일레븐 코리아가 디자인 스튜디오 MHTL과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리뉴얼했다. 워드마크·'7' 심벌·키 컬러·지정 서체는 지키고, 평면적으로 쓰이던 3색 스트라이프를 Z축으로 깊어지는 공간적 그래픽 시스템으로 재해석했으며, '7'의 아웃라인·인라인을 과감히 확대·트리밍한 패턴을 컵·박스 패키지부터 유니폼·디지털 채널까지 적용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도 인정받은, 헤리티지 자산을 '익숙하지만 새롭게' 바꾸는 리뉴얼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