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칸타타, 신규 라떼 라인 '하모니' 비주얼·패키지 론칭
국내 프리미엄 RTD 커피를 이끌어온 칸타타가 2030 세대를 겨냥한 새 라떼 라인 '하모니'를 선보였고,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패키지는 디자인 스튜디오 네임드가 함께 개발했다. 기존 패키지를 바꾸는 단순 리뉴얼이 아니라 그간 충분히 확보하지 못했던 타깃과 음용 상황으로 브랜드 영역을 넓히는 확장 기획으로, 네이밍부터 용기 왜곡 방지와 인쇄 감리, 확장형 비주얼 시스템 설계까지의 과정이 두 편에 걸쳐 공개됐다. 양산 패키지는 화면이 아니라 인쇄와 성형 공정에서 완성된다는 걸 다시 확인시켜 준다.